구간별 측정
약 5분마다 공유기·DNS 서버·인터넷까지 응답 시간을 몇 번씩만 가볍게 잽니다.
속도 측정을 한 번 해서는 저녁에만 생기는 문제를 잡기 어렵습니다.
며칠 동안 구간별로 기록하면 공유기 쪽인지 통신사 쪽인지 드러납니다.
약 5분마다 공유기·DNS 서버·인터넷까지 응답 시간을 몇 번씩만 가볍게 잽니다.
특정 시간대에만 인터넷 손실이 늘고 공유기는 깨끗하면 통신사 구간 혼잡으로 판단합니다.
공유기까지 지터가 크면 와이파이 간섭인지, 유선이라면 랜선·공유기 문제인지 구분합니다.
숫자와 연결 종류만 14일 동안 보관하고, 대시보드 스위치로 언제든 끕니다.
대시보드의 ‘네트워크 품질’ 카드에서 기록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하루 이틀 평소처럼 PC를 씁니다.
시간대별 지연·손실과 문제 구간을 확인합니다.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인터넷 구간 손실이 몇 %였고 같은 시간 공유기는 정상이었다는 식으로, 기록된 숫자를 그대로 전하면 됩니다.
아니요. 한 번에 십여 번의 작은 연결과 질의만 보내므로 사용량은 무시할 만큼 작습니다.